지난 17일에 행정안전부에서 정부 웹 사이트에 대해 주요 웹 브라우저를 지원하도록 하여 전자정부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하는 “전자정부 웹표준 강화 종합대책”을 발표했다.
특히 이번 종합 대책에는 120억원 정도의 추경 예산을 시작으로 2011년까지 약 150개 기존 전자정부 대민사이트에 대해 브라우저 호환성 및 장애인 접근성이 확보되도록 개선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.
여러번 회의를 참석해서 의견을 개진했었는데, 완벽하지는 않지만 일단 좋은 결과가 도출됐으니 제대로 잘 진행 되었으면 한다.
특히 아래 로드맵은 주목할만 하다.
아래 종합 대책 문서를 참고하면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.
특히 이번 종합 대책에는 120억원 정도의 추경 예산을 시작으로 2011년까지 약 150개 기존 전자정부 대민사이트에 대해 브라우저 호환성 및 장애인 접근성이 확보되도록 개선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.
특히 아래 로드맵은 주목할만 하다.
- 2011년부터 신규 구축되는 모든 전자정부 대민사이트의 웹표준 준수 의무화
- 기존 전자정부 대민사이트 중 150여개 중요 사이트에 대해 2011년까지 웹 표준을 준수토록 개선
- 2011년까지 총 1,500명의 웹 표준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웹표준 강화 기반 확보
- 기술적 제약이 없는 한, 최소 3종 이상의 브라우저에서 전자 정부 서비스가 정상 동작하여야 함
- 준수 대상 웹브라우저는 대상 웹서비스의 주요 고객, 서비스 특성 등을 감안하여 발주기관이 선정
- 국제 표준(W3C)에 규정되어있지 않은 비표준 기술 구현 시(공인 인증, 보안 등)의 경우
- 3종 이상의 브라우저에서 정상 동작토록 솔루션을 설치하거나,
- 사용자가 대체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부여하여야 함
- 기술적 제약 존재여부는 발주기관이 자체 판단하되, 필요시 산·학·연 전문가로 구성된 『웹코리아 포럼』의 자문을 받아 결정
아래 종합 대책 문서를 참고하면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.

행정안전부 전자정부 웹 표준 강화 종합대책.pd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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